체육대회

시사뉴스

2018.12.6 - 관련기사 모음 게시판 내용
제목 2018.12.6 - 관련기사 모음 날짜 18.12.6


육아휴직 전체기간 지방공무원도 인정

 

 

2018-12-06

 

첫째 자녀 양육을 위해 부부가 육아휴직할 경우
육아휴직 기간 전체를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제도가 지방공무원에게도 적용됩니다.

행정안전부가 입법 예고한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을 보면
지방공무원이 첫째 자녀 육아휴직을 쓰고
배우자도 일정 기간 이상 육아 휴직할 경우
공무원의 육아휴직 기간 전체가 경력으로
인정됩니다.

이 제도는 국가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미 시행 중이지만, 지방직 공무원의 경우
첫째 자녀에 대해서는 1년만 경력을
인정했습니다.

 

 

대구mbc


-------------------------------------------------------------------------------------------------------------------------

 


“문제 없는 복지재단을 왜 점검하나”…도의원이 공무원에 막말·욕설 논란

 

 
2018-12-06  

 

복지건강국 간부 사무실로 불러

해당 복지시설 대표 앞에서 폭언

노조, 의장방문 재발 방지 요청

해당의원 “함부로 말한 적 없어”


 

 
경북도의원 A씨가 경북도 공무원에게 막말·욕설을 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경북도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A도의원이 복지건강국 간부 B씨를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아무런 문제가 없는 C복지재단을 왜 점검하느냐”며 막말과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엔 복지건강국이 점검 예정인 C복지재단 대표와 또 다른 민원인이 있었다.

B씨에 따르면 A도의원이 자신에게 “C복지시설을 점검하는데 CCTV 다 꺼놓고, 사람도 못 들어오게 하고 돈 받아 쳐먹으려 하느냐, 공무원 XXX, C복지재단에 대한 표적 조사다”라는 등의 막말과 욕설을 되풀이했다는 것. B간부는 A도의원이 이번 뿐만 아니라 그동안 여러 차례 비상식적 발언 등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A도의원은 고성이 오간 것은 인정하면서도 막말·욕설은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A도의원은 “나는 욕설이나 막말을 한 적이 없다”며 “욕설과 막말이 있었다고 하는 당시, 사무실엔 C복지재단 대표와 영양에서 온 민원인 등 모두 4명이 있었다. 그런데 B간부만 욕설 등을 들었다고 한다”고 반박했다. A도의원은 “B씨에게 C복지재단에 보낸 점검 관련 공문에 왜 CCTV를 중단하라고 했는지, 공무원들이 현실을 모르고 탁상공론식으로 복지재단을 점검하다보니 오히려 장애인들이 갈 곳을 잃게 된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북도 공무원노조는 지난 4일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을 항의방문해 ‘A도의원 망언 엄중조치·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노조는 A도의원에 대한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이다.

 


 영남일보.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

 

안성철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 초대위원장 당선

"조직원에 신뢰받는 노조 만들 것"

 

2018년12월05일


  

 


 


 
▲ (왼쪽 6급)초대위원장 안성철씨(오른쪽 6급)오기택씨
지난달 30일 예천군공무원 직장협의회에서 공무원 노동조합으로 전환돼 치뤄진 제1대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 초대위원장에 안성철(농정과, 6급)씨가 당선됐다.런닝메이트로 출마한 오기택(유천면, 6급)씨는 사무총장을 맡게 됐다.

이번 선거는 단독출마로 인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통한 전자 찬반투표로 실시됐으며, 총 선거인단 548명 가운데 489명이 투표해 그 중 469표(95.9%)의 찬성을 받았다.

예천군은 2004년부터 예천군공무원직장협의회로 운영돼 오다가 2018년 9월 노동조합 전환 찬반 투표를 통해 94%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이번에 제1대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으로 탄생됐다.

안성철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 초대위원장은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예천군 공무원 모두는 평등한 권리를 가지며 조직원이 조직을 신뢰할 수 있는 신뢰받는 시스템이 있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일보 & kyongbuk.co.kr,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

 

 


구미시 공무원노조위원장 선거 7일 실시

이경문·이중호 후보 출마

 


2018년12월05일

 

 

 

구미시 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 제4대 위원장 선거가 7일 치러진다.

구미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위원장이 수석부위원장과 사무총장을 러닝메이트로 함께 후보 등록한다.

지난달 29일 입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기호 1번 이경문(식품위생 6급, 현 위원장), 기호 2번 이중호(행정 6급, 총무과) 후보가 등록했다.

이경문 후보는 수석부위원장 신동국(행정 7급), 사무총장 최상윤(행정 7급)을, 이중호 후보는 수석부위원장 조희태(행정 7급), 사무총장 곽병주(세무 7급)를 각각 러닝메이트로 등록했다.

이경문 후보는 ‘살아있음에 함께 숨 쉬고 할 말은 하는 노조’를 슬로건으로 6급 정원비율 상향, 양성평등 승진인사, 성과 평가제 개선, 근무평정 시스템 개선, 무보직 기간 단축 방안 마련, 장기 재직 모범공무원 해외연수 부활, 조합원 출산 축하금 및 육아 공무원 특별휴가 신설 등을 공약했다.

이중호 후보는 ‘어쩌면이 아니라 역시나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세습노조·특권의식 타파,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직책급 50% 삭감, 업무시간 외 SNS 업무지시·인사평정 이용한 부조리 철폐, 인사정보 공유·수시인사 의견청취, 직렬별 대의원제 도입, 육아휴직 시간선택제 근무 장려 등을 공약했다.

한편 구미시 공무원노동조합 선거는 현 노조 간부의 음주 적발 후 출마 논란이 일었다.

이 노조간부는 지난달 21일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3%의 만취 상태였다.


 경북일보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비밀번호 확인 취소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