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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협의 짝퉁여론에 환멸을 느낀다. 게시판 내용
제목 직협의 짝퉁여론에 환멸을 느낀다. 날짜 18.02.1

왜 간단한 인터넷을 두고 시간과 경비가 많이 드는 종이로 했을까요?

회원들의 수준을 무시하는 걸까요?

한 마디로 얼마든지 조작이 쉽지요 !

 

내 주위에 여러 모임마다 여론을 파악해 보았지만

찬성과 반대 비율이 2:8로 모두들 반대를 했다는데

이해 할 수 없는 결과가 나왔네요!

어떻게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회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명을 들어봅시다.

여론조사 결과지 보전 가처분 신청이라도 할까요?

 

회원을 위하여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나 아니면 공무원의 복지는 뒤쳐질 거라는 좁아터진 시각으로

제 잘난 멋에 날띠는 모습이 역겹소!

내 분면 단언하는데 당신 그만 두고 나면

역대 처음으로 욕이 배따고 들어갈 만큼 욕을 쳐먹을 것이오 !

이쯤에서 역대 회장들까지 욕 먹이지 말고 그만 두심이 신상에 좋을 것이오.

 

그거도 싫으면 용비어천가 더 열심히 부르면서 임기 마치씨요.

 

직협의 기본인 투쟁은 회 쳐 잡쉈는지?

더 쌍용을 하고 싶은데 내 입이 더러워질까봐 이만 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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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협의 짝퉁여론에 환멸을 느낀다. 게시판 내용
댓글 24개
백퍼센트 18/02/06/ 19:35 수정 삭제

직협의 기본이 투쟁이라고요? 짤려도 먹어살려줄 수 있는 노조로 가야겠네요. 그럼 투쟁하지요
내 업무다해야 되고 비상근무 다서야 되고요. 잡일다해야 되고, 쉽지 않은 선택을 하신 분들께 죄송하지 않나요?
회원들 위해서 열심히 뛰는데 칭찬은 못할 망정 자기 맘에 안든다고 이렇게 욕을 하십니까?
직협 탈퇴하시고 직협이 만든 혜택도 받지 마세요. 뭐하러 글 쓰는건지 참나..
직협이 18/02/06/ 11:15 수정 삭제

직협하는 일에 비해서 회비인상이 너무하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직협이 그동안 뭘 했나요?
진정 회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려고 노력을 1이라도 했나요?
인사, 포상, 국외여행, 복지 등등....
회원들이 가렵다고 하기전에 긁어주는 노력을 1이라도 했다면......
수준 18/02/05/ 17:25 수정 삭제

말하는 수준하고는 참..
배려 18/02/05/ 12:02 수정 삭제

직협홈페이지에서 자주 느끼는 것이
글을 썼다기보다는 배설하는 느낌?

어차피 다 우리 동료인데...
나도 그렇듯이 다른 동료도
대부분 보면,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까지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한 사항일텐데....

배려, 존중.. 이런 가치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이런 상황이
답답하기도 하고 아쉽습니다...

수준 높은 토론의 장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그러한 글들이 많아진다면
그러한 글로 인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텐데...

현실은...
관심 18/02/05/ 09:24 수정 삭제

공무원체육대회님 관심가져보면 답이나와요 올래는체육대회안한다고 하던데
사무국장 양승민 18/02/05/ 08:56 수정 삭제

예공협 사무국장 양승민입니다.

먼저 여론조사라는 닉네임으로 직협에서 이번 회비인상 여론조사를 마치 조작에 의한 짜고 치는 짝퉁여론으로 매도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온라인 투표가 아닌 종이로 직접설문을 실시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2017년 12. 4. ~ 12. 8.까지 근무복 지급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를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설문으로 진행하였으나 참여율이 5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직협회비 인상과 같은 중대한 결정은 많은 회원의 의견을 듣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임원진 결정으로 부득이 종이로 직접 설문을 실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설문서(회비인상) 및 투표지(군의회 설문조사)는 조사 후 이의제기를 대비하여 현재 직협에서 보관하고 있으며 청사이전 후 사무기기가 마련되면 스캔 후 전자보관 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설문에 대한 이의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사무국으로 말씀해 주시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7기 예공협은 직협의 일방적 추진이 아닌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말 심하시네 18/02/03/ 18:04 수정 삭제

아무리 무기명이라 해도 너무하시네
그 여론조사는 조작이 아니고 공신력이 있나보네
욕은 할때로 다해놓고 참는대 코미디네


뚜벅이 18/02/03/ 11:48 수정 삭제

모두를 대표해서 일한다는 건 확실히 욕먹을 기회를 가지는 일입니다
감수해야 할 일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수준이라는 것이 조금은 있어야 일하는 사람이 지쳐 넘어지지 않지요
서로 힘든 세상입니다
가짜뉴스 18/02/03/ 10:53 수정 삭제

아무리 보이지 않는 온라인상이라도 이러는 것은 좀 아닌듯
근거도 없이 이해가 안돼네요
회장님 입장에 ㅋㅋ 그걸 조작해서 회비를 올릴 이유가 있었을까요?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참나 18/02/02/ 22:13 수정 삭제

평소 불만이 많은것 같은데 불만족이야 당연히 그럴수있다쳐도 조작어쩌고하는건 명예훼손 아닌가요 무슨근거로 심증만 갖고 그런말씀을? 아무리 익명게시판이지만요. 내주위 여러모임이 근거인가요ㅋ 웃음만 나오고요.
호빵 18/02/02/ 20:30 수정 삭제

글을 쭉 읽어보니
직협에서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허송세월만 보낸것으로 느껴지네요.
사람의 뒷통수에는 눈이 달려있지 않으니... 이면을 못보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회비 올리는게 뭣이 중해서 여론조작까지 해서 올린답니까?
합리적인 의심이야 할 수는 있지만 이건 너무 아니지 않나요?
직접선거로 회원 개개인의 의사에 의해 의결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신과 의견이 다소 맞지 않더라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생각 18/02/02/ 17:46 수정 삭제

평가님의 평가도 검증을 좀 받아야 할 듯~ㅠ
나도 한마디 18/02/02/ 17:43 수정 삭제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기초의원에 대한 설문조사는 안하는게 맞지 않는가?
대의원 투표에서도 그렇게 나왔고
설문조사 했다가 괜히 분란만 일으키지~
내 정신사고가 비정상인가???
대안 18/02/02/ 17:21 수정 삭제

돈을 내는 회원이 화가 나면 심한 말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먼가 답을 해줘야지
욕을 했다. 그럼 니가 해라.
이건 아니지 않나요
사실 인터넷 투표 놔두고 종이로 한거는 정말 이해안되네요.
투쟁 18/02/02/ 17:14 수정 삭제

직협의 기본을 투쟁이라 생각하시는 위 짝퉁여론님께서
다음 회장선거에 꼭 출마를 하셔서
직협의 기본을 제대로 보여 주세요.
벌써 더러워졌다만 18/02/02/ 16:58 수정 삭제

난 당신의 그 더러운 입에 더 환멸을 느낀다
고운말은 회 쳐 잡쉈는지
걱정된다 18/02/02/ 14:22 수정 삭제

박지원이 추미애에게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 추미애 니 그럴줄 알았다.
가장 민주적이고 투명해야할 직협이 착하지 못한 방법으로 일을 처리한게 문제 아닐까요?
지금 이라도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다시 하세요.
그게 회원의 신뢰회복의 길입니다.
직협을 망치지 않기를 바라는 충심입니다.
평가는 18/02/02/ 14:14 수정 삭제

초대 - 동료들의 응원 없이도 투쟁으로 오늘의 토대 마련
2 대 - 험난한 핍박 속에서 직협의 꽃을 피웠고
3 대 - 회원 복지 향상 및 장기재직휴가와 같은 권익신장 성과와 평등 기회 노력
지금 – 어떤 평가를 받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엑스포 18/02/02/ 13:52 수정 삭제

2017년에도 엑스포를 했나요?
이상하네..무슨 소리를 하시는지?
다음은~? 18/02/02/ 13:08 수정 삭제

이런 분위기에서
차기 회장에 누가 나설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직협이 14년의 역사를 끝으로 사라질까 걱정이네요
"직협" 그 이름만으로도 분명 우리에게 큰 힘이었을텐데~~~
공무원체육대회 18/02/02/ 11:26 수정 삭제

머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지만
공무원 체육대회도
순수하게 족구 이러거 하는게 낫지 않나요
올해도 작년에도 읍면대항 족구 재미있었는데
주말 전 직원 가족끼리 다 모아서 의원님 과장님 계장님 인사하고
술먹고 사모님들한테까지 인사해야되고...
신규직원 18/02/02/ 10:47 수정 삭제

우리는 예천에 와서 1년 열심히 일해서 생활하고 나면 정말로 10월도 저축을 못해요.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으면 결혼은 꿈도 못 꾸고요.
우리 하위직 생각도 좀 해주세요.
처음 발령 받고 인자한 모습으로 직협사무실에 불러 근무하다가
애로사항 있음 말씀 하랬잖아요. 정말 어려워요. 회비를 고소득자에 거두면 안될까요?
정론 18/02/02/ 10:32 수정 삭제

회장님 2017년 엑스포 휴일 개최 동의에 이어 두 번째 큰 실수 하는 겁니다.
아무 생각 없이 동의 해 주었다가 회원들의 여론에 밀려 개최일 수정을 한것을
자신의 업적으로 포장해서 자화자찬하질 않나?
어이가 없수다, 매번 회장이 실수할때마다 회원이 바로 잡아야 하나요?
쪼매 18/02/02/ 10:02 수정 삭제

말이쪼매심한듯여러모임ㅋ끼리끼리어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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