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비밀번호
부전자전님이 작성하신 글 입니다.

날

낳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날입니다.

 

언제나

내 편인 부모님

 

듣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어머니

 

살아생전

한번씩이라도

더 찾아뵙고

전화라도 한 통 합시다.

 

그  크신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지말입니다.

 

사랑합니다.

울 어무이

울 아부지

 

하늘에 계신 아부지요

이 아들이 많이 보고싶어요

 

================================

동료여러분

오늘은 우리를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의 날입니다.

아침에 못들렸셨거든

저녁에 카네이션 한송이랑

한손에는 롤케익이라도 하나 들고

찾아뵈는게 어떨까요?

나도 오늘 저녁에 찾아 뵐려고 합니다.

 

가족과 행복한 날 되세요

 

답변내용을 작성해주세요.
첨부
보안코드 (좌측글자를 입력해주세요)
저장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