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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귀 두번째 게시판 내용
제목 좋은 글귀 두번째 날짜 18.10.30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혜민스님-

 

우리는 그때 만나야 했기 때문에 만난 것이고 행여 그때 만나지 않았더라도 우리는 다른 어디에선가 만났을 것이다.  

                                                                                                                                                                                        -무라카미하루키-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고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고

하네요.

우리모두 인연을 소중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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