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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공모 부작용이 벌써 게시판 내용
제목 직위공모 부작용이 벌써 날짜 19.01.10

직위공모제의 부작용이 처음부터 발생될까 직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노파심이 듭니다

 



군수님 취임하시고 누누이 인사시스템을 믿어달라, 외부에 부탁하지마라 말씀하셨고 


특히 노조가 새로이 출범하면서 따낸 첫 성과로 직원들의 의견을 도입한 다면평가를 포함한 직위공모제 시행으로 

직원들이 기대가 더 큽니다 

 



그러나 현재 돌아가는 분위기는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벌써부터 직위공모에 신청한 모 담당은 전 상왕의 힘을 등에 업고 대감 노릇을 한다는 풍문이 심심치않게 돌고 있는데... 


과거 특혜를 받아 요직에만 있던 사람이 한직으로 돌다가 전 상왕의 힘을 빌려 다시 대감노릇을 한다 하니 


시장바닥 항간에 떠도는 군수 위에 전 상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그동안 직원들과 노조에서 얻어낸 성과가 물거품이 되어 다시 과거로 돌아갈까 참으로 심려스럽습니다 

 




시스템있는 인사

군수님이 직원들에게 천명하신 약속입니다 

그리고 신임 노조위원장의 첫번째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인사라는 것이 직원 모두를 다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대다수가 고개를 끄덕일만한 결과가 도출되는 것이 

바로 조직원들이 신뢰하는, 신뢰받는 시스템이 있는 현명한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있을 인사위원회 결과가 직원들 대부분이 끄덕일만한 결과로 발표되는 헛된 희망을 품고서 바라고 바라며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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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공모 부작용이 벌써 게시판 내용
댓글 4개
한사람 19/01/14/ 09:01 수정 삭제

그전사람이 택도아니게 누구라인이여서 그자리갔을때는 뭐라했습니까???
공모제헤서 신청을 해고 다면평가를 통해서 선정한 인물입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나르는지요
제발 다른데 관심을좀 가지심이 어떨련지요
자숙 19/01/13/ 09:36 수정 삭제

직위공모에 다면평가해서 우리 손으로 뽑아 놓은 자리입니다.
택도 없는 루머를 만들어 여론을 조장 해서 되겠습니까.

자숙하세요.
노상김 19/01/10/ 17:13 수정 삭제

위 내용에 공감합니다. 다 맞고요. 저도 비슷한 애기를
많이 들었어요. 김 상왕이 모 단체장 뽑는데도 개입했다느니
또 군청공무원들 인사는 물론이고 군수님의 공약사항인 직위공모제에도 힘을 행사하고 있다는 소문이 아는 사람은 다알고 있어요.
군수님!
군수님의 사리분별을 흐리게하는 주변 악의소리를 모두 물리치시고 앞으로의 인사 군수님 소신껏 해주시기를 간곡히 바라나이다. 공무원들이 이해 하고 인정 할수 있는 인사가 될수 있도록 믿어 보겠습니다.
말해봐 19/01/10/ 14:53 수정 삭제

ㅇ 전 상왕이 누구신지요?
군수님!!!
직원누구나 믿을수 있는 인사시스템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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